
4.15 총선과 함께 치러지는 진안군수
재선거가,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본격적인
레이스에 돌입했습니다.
첫날 모두 여섯 명의 입지자가 등록을 마친
가운데, 민주당에서는
전춘성 전 진안군 행정복지국장과
한수용 전북도당 노인복지 특위위원장,
허석준 전 진안군 의료원 산부인과 과장 등
세 명이 예비후보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또 무소속으로는
김현철 전 전라북도의회 의원과
송상모 전 진안부군수,
이충국 전 전북도의회 교육복지위원장 등이
등록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