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8번째 확진자인
군산 62세 여성과 접촉한 도민은
모두 34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접촉자 가운데는 원광대병원 의료진과
환자가 16명으로 가장 많았고,
유남진내과 8명, 참치본가 3명입니다.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은 아직 없습니다.
질병관리본부와 경찰은
이 확진자가 이용했던 목욕탕에 출입한
140여 명을 추가로 조사하고 있어
도내 접촉자는 백여 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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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