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줄포면에 있는 육용오리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 H5형 항원이 검출됐습니다.
도내에서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된
것은 지난달 이후 일곱 번 째입니다.
전북자치도는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내일 오전 11시까지
도내 오리농장을 비롯해
관련 사료공장과 도축장 등에
이동 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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