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8번째 확진자인 군산 60대 여성과 접촉한 의료진 등 5명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검사 대상자는 원광대병원 응급실 의료진과
참치집 종업원, 확진자의 아들 등 5명으로
이들은 기침과 발열 등 의심 증상이 있어
검사 대상에 올랐습니다.
또, 이와는 별도로
중국 우한을 경유해 입국한
군산 주한미군 2명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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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