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북의 연평균 기온은 14.6도로
역대 가장 더웠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월평균 기온이 모두 평년보다 높았고,
특히 9월 평균 기온은 평년보다 4.8도나
웃돌았습니다.
연간 열대야 일수는 25.7일로
평년보다 네 배 많았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높은 해수면 온도와 고기압의 영향이
주요 원인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