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별 의료기관인데...접촉자 16명
접촉자를 최소화해야 하는
신종 코로나 선별 의료기관에서도
접촉자들이 무려 16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학교도 거리도 적막..."다시 덮친
악재"
전북 첫 확진자가 나온 군산에서는
사람들의 발길이 뚝 끊기면서
가뜩이나 어려운 군산 경제를
다시 수렁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 재입국 늦추고 개강 연기도 염두
군산 지역 학교들은 휴업에 들어갔고, 대학에서는 중국인 유학생들의
재입국을 최대한 늦추면서 개강 연기도 검토되고 있습니다.
- 반납하면 10만 원 지급?...효과 의문
고령운전자가 면허증을 반납해도
일부 자치단체에서는 10만 원 상당의
교통카드나 상품권만 지급해 효과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