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4대 종단 "지리산 산악열차 중단해야"

2025-01-16

공유하기

지리산 산악열차 시범사업에 대해
종교계가 반대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불교, 원불교, 천주교, 개신교 등
전북지역 4개 교단 성직자들은
전북지방환경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리산 산악열차 시범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소규모 환경평가에 환경청이 부동의 결정을
내릴 것을 촉구했습니다.

남원시는
지리산 일대 13km 구간에 산악열차를
도입하기 위해 환경영향평가 등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강훈
강훈 기자 (hunk@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