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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 자진 사퇴해야"...교육단체 성명 잇따라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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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거석 교육감이 당선 무효형을 선고받자,
교육단체들이 잇따라 자진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전교조 전북지부는 성명을 내고
전북교육의 수장이자 누구보다 모범이
돼야 할 교육감이 동료 교수를 폭행했고
거짓말까지 한 것으로 드러났다며
이제라도 잘못을 인정하고 교육감직을
내려놓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북교육자치시민연대는
도민을 기만하고, 끝까지 반성하지 않는
피의자에게 아이들을 맡길 수 없다며
당장 도민에게 사죄하고 교육감직을
사퇴하라고 촉구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정민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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