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에서 시비가 붙은 상대를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로 베트남 국적의
30대 남성 A씨가 구속 송치됐습니다.
부안경찰서는 지난 12일
부안군의 한 노래방 앞에서
A씨가 베트남 국적의 20대 남성 B씨와
그 일행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구속해
검찰에 넘겼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불법체류자
신분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