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사태로 크게 위축됐던
소비 심리가 소폭 개선됐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에 따르면
이달 도내 소비자 심리 지수는 85.5로
한 달 전보다 1포인트 상승했지만,
계엄 전 수준을 회복하진 못했습니다.
주요 지수로는
현재 생활 형편과 현재 경기 판단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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