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가 홈페이지에서 진행하는
민주주의를 짓밟은 내란공범, 최악의 의원 후보에, 국민의힘 조배숙 의원이
포함됐습니다.
참여연대는 조 의원이
지난달 비상계엄 해제요구 결의안 표결과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에 모두 불참했고, 헌법재판소가 탄핵소추안을 각하하지
않는다면 국민저항권을 발동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참여연대는 조배숙 의원과 함께
권성동, 김민전, 나경원, 박충권, 윤상현, 이철규 의원 등 일곱 명을 후보로 선정하고다음 달 5일까지 이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를 진행합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