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국 제한 확대와 대학 개강 연기 필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우려하는
각계 각층의 요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의사회는 후베이성에 한정된
중국의 입국 제한지역을
더 늘리자고 제안했고,
대학은 중국 유학생 입국을 앞두고
개강을 최대 4주 가량 연기하는 안을
내놓았습니다.
- 단체 헌혈 취소...헌혈 보유량 빨간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단체 헌혈이 취소되면서
헌혈 보유량이 적정 기준치를 밑돌고
있습니다.
- 추위에 코로나바이러스...전통시장 울상
추운 날씨 속에 코로나바이러스까지 겹쳐
전통시장의 매출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 허브밸리 놀이시설...수익성 낮아 걱정
남원의 허브밸리에
놀이시설을 추가하기로 했지만,
수익성이 낮아 향후 운영관리가
쉽지 않을 것으로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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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