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에
전북의 주요 대학들이 입학식과 졸업식을
대부분 취소하거나 축소 진행합니다.
전북대와 군산대, 원광대와 전주대에 이어
우석대도 오는 27일 예정된 입학식을 열지
않고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은 학과별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전북대가 졸업식을 축소 개최하고
나머지 대학들은 졸업식을 취소했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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