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 전주공장이 중국산 부품공급 차질로 6일부터 임시휴업에 들어갑니다.
현대차 전주공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유행하고 있는 중국 후베이성의 와이어링 부품 생산공장이 가동을 멈춤에따라 트럭공장은 6일부터, 버스공장은 10 일부터 임시휴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중국내 부품생산 공장은 10 일부터는
가동할것으로 예상돼 부품공급이 재개되는 12일부터는 전주공장도 정상화될것으로 전망됩니다. @@@
-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