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나흘째인 오늘
이 시각 현재 고속도로는
비교적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호남고속도로는
서울 요금소에서 전주 요금소까지
3시간가량 소요되고,
서해안고속도로는 서서울 요금소에서
동군산 요금소까지
2시간 30분 가량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내일 오후부터 본격적인
귀경차량이 몰리면서, 전주에서 서울까지 최대 6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