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북 폭설, 농업시설 3.3ha·가축 7,500마리 피해

2025-01-30

공유하기

설 연휴 동안 전북에 내린 폭설로
농업 시설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가 오늘까지 집계한 결과
진안과 임실에서 비닐하우스와 축사가
무너지는 등 모두 6개 시군에서 3.3ha의
농축산 시설물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또, 오리와 젖소 등 7천500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응급 복구 작업에 나서는
한편, 다음 달 8일까지 폭설 피해 신고를
접수한다는 방침입니다. (JTV 전주방송)
이정민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