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인플루엔자의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오늘 김제시 백산면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
H5형 항원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고병원성으로 확인되면 전국적으로
35번째이며 전북에서는 11번쨉니다.
전북자치도는 내일 오전 11시까지
전주와 군산 등 인접한 6개 시.군의
산란계 농장과 사료공장에 이동 제한
명령을 내렸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