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주시가 일몰제 적용에 따라
도시계획시설 해제를 앞두고 있는
전주월드컵경기장 인근 토지에 대해
해제 유예를 추진하면서,
토지주들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전주시는 지난 2005년
전주월드컵경기장 인근 94만㎡를
체육시설지구로 지정했는데,
이 가운데 16만㎡는 20년이 되도록
사업이 추진되지 않고 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도내 청소년들 상당수가 아르바이트 도중 부당한 대우나 불이익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 노동권익센터에 따르면,
청소년 10명 가운데 5명은 근로계약서 없이 근로현장에 투입됐으며,
부당한 경험을 한 청소년들 가운데 30%는 정해진 시간보다 일찍 나오거나
더 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통계청 전주사무소가 발표한
'1월 전북특별자치도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도내 체감 물가인
생활물가 상승률이 2.9%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6월 이후 반년 만에 가장 큰
상승률을 보인 것으로
고환율과 유가 인상에 따른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일자리 3개를 놓고 10명이 경쟁해
코로나 팬데믹 때보다 더한
고용한파를 겪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가 공개한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 1월 신규 일자리는
13만 5천 명인 반면에
구직 인원은 47만 9천 명으로
구인배수가 0.28을 기록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