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6 하계 올림픽 유치를 기원하는 대회가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한
도민과 체육인 등 2천여 명은
지역의 역량과 자원을 한 데 모아
올림픽을 유치하자고 결의문을 낭독하고
성화 퍼포먼스도 진행했습니다.
부안 출신 트로트 신동 김태연 양은
홍보대사로 위촉됐습니다.
대한체육회는 오는 28일
대의원 총회를 열어, 전주와 서울 가운데
국내 후보 도시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