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교육청이 교육부 지침에 따라
신종 코로나 유행 방지를 위해 등교중지
대상을 후베이성을 포함해 중국 전역을
다녀온 학생과 교직원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학생 292명과 교직원 98명의
등교가 귀국일을 기준으로 2주간
중지됩니다.
하지만 5개 시도교육청과 달리 오전만 해도
확대 계획이 없다고 말해 혼선을
부추겼다는 비판도 일고 있습니다.
등교중지 확대 지침은 이미 지난 3일
교육부 영상회의에서 언급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일부 학교에서는 등교중지를
두고 논란이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