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1면)
완주군이 지자체의 비상금인
통합 재정안정화 기금의 절반 이상을
민생지원금으로 지출하면서
전주 완주 통합 주민투표를 앞둔
정치적 셈법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 기금은 대규모 세수 결손 등
긴급한 재정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적립해 놓은 것인데
현금성 지원에 사용하면서
통합 반대 여론을 강화하기 위한
정치적 결정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5면)
차량 전 좌석의 안전띠 착용이 의무화된지 7년이 지났지만 안전띠 미착용 사례가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5년간 전북의
안전띠 미착용 단속 건수는
3만6천6백여 건으로
안전불감증이 여전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5면)
전주시가 한지의 세계화를 위해
전주 한지의 주 생산지였던
흑석골에 'K 한지마을'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는 2028년까지 190억 원을 들여
한지 기록관과 예술촌, 닥나무 경관림,
연수원 등을 지을 계획입니다.
매일경제입니다. (1면)
이른바 반도체 벨트로 주목받았던
경기도 평택과 이천, 안성 등
수도권 지역의 아파트 미분양이
심각한 수준입니다.
지난해 말 기준 경기도의 미분양 아파트는
1만2천9백여 가구로 전년 보다
배 이상 증가해 건설업계의 4월 위기설이 현실화되는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