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종 코로나로 전국이 비상이 걸렸지만
일부 보건소의 대처는 엉성하기 짝이 없습니다.
요즘 같은 때를 대비하기 위해
익산에 인수공통 전염병연구소가 있지만
정부로부터 제대로 된 지원을 받지 못해서
본래 취지를 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신종 코로나가 확산되는 가운데
주말 예배와 미사를 앞둔 종교계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현대차 전주공장이
내일부터 엿새 동안 임시휴업에 들어가면서
협력업체의 피해도 커지고 있습니다.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