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간 의료기관과 별도로 전주 덕진진료실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의심환자를 위한
선별진료소가 설치됐습니다.
선별진료소에서는
최근 중국에 다녀온 뒤 발열과 기침 등
폐렴 증상이 있는 환자가
진단과 진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한편 전주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정보를 확인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중국인과 중국 유학생을 위해,
중국어로 안내하는 전화번호를 개설하고
각 대학과 홈페이지 등에서
안내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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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