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 무주와 진안의 수은주가
영하 12.8도, 군산 영하 8.8도, 전주 영하 8.3도까지 떨어지는 등, 전라북도 전역에
매서운 한파가 찾아왔습니다.
무주와 진안에는 이틀째
한파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오늘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도
1도에서 4도에 머물며 춥겠습니다.
내일 아침까지 동부내륙 지역의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지면서
한파가 이어지겠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주말인 모레부터 추위가
차츰 풀리고, 새벽에 한 차례 눈이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