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희미하고 색깔 오작동
고장 잦은 '바닥 신호등'(5면)
한 곳당 2천만 원을 들여 설치한
바닥 신호등의 고장이 잦아
시민들의 불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3년간 바닥 신호등에 대한
전주시의 보수 조치는 2022년 2건이었지만
지난해는 50여 건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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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 평균나이 48.1세
4년동안 2.5세 늙었다(1면)
도내 평균 연령이 48.1세로
전국 평균보다 2.8세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군별로는
임실군이 56.9세로 가장 높았고,
전주시는 44.2세로 가장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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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운영 종료 앞둔 근로자복지관 활용 고심(5면)
적자를 면치 못하는
근로종합복지관 운영을 두고
전주시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다음 달이면 의무 운영기간이 만료돼
용도변경 등을 검토하고 있지만,
기존 입점 업체와의 문제도 풀리지 않아
신규시설 입점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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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보조배터리 기내 휴대
3월부터 용량.개수 제한(1면)
여객기 화재 사고를 막기 위해
다음달부터 보조배터리와
전자담배의 반입 기준이 강화됩니다.
특히 통상적으로 사용하는 보조배터리는
5개까지만 들고 탈 수 있고,
기내 선반에 보관하는 것은 금지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