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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25/2/18)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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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25/2/18)

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완주.전주 통합과 새만금 신항 관할권,
제2 혁신도시 유치 문제 등
도내 주요 현안이 집안싸움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지역 정치권과 전북도의 중재 역할이
절실하다는 지적입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에 배치된 범죄 피해자 전담
국선변호사는 단 2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 변호사는 월마다 평균 16건의
사건을 맡는 것으로 나타나,
피해자들이 충분한 법률 조력을
받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오는 28일, 2036 하계올림픽 국내 후보도시
선정을 앞두고 범도민적인 역량을
결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또, 어제(17일) 열린 이사회에선
전북과 서울의 공동 개최를 대의원 총회에
건의한 만큼, 어떤 결과가 나올지
주목됩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지난해 정부가 거둬들인 세금 가운데
18%가 직장인들이 낸 근로소득세로
나타났습니다.

경기 부진으로 기업들의 세금 비중은
줄었는데, 물가 상승 탓에 명목임금이
오르면서 직장인들의 부담만 커졌다는
분석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전해드렸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정민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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