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3.1절을 앞두고
도내 유일한 생존 애국지사인
이석규 지사를 찾아 존경을 뜻을
전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격려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석규 애국지사는
지난 1943년 광주사범학교 재학 당시
학우들과 독립운동을 하다 옥고를 치렀으며
그 공로로 2010년 대통령 표창이
서훈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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