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전북대병원이
사업 승인 12년 만에 첫 삽을 떴습니다.
전북대병원은 오늘
군산시 사정동 일원에서 기공식을 열고
오는 2028년 10월 개원을 목표로
500병상 규모의 전북대병원
군산분원을 건립한다고 밝혔습니다.
군산 전북대병원에는
사업비 3천300억 원이 투입돼
심뇌혈관센터와 소화기센터,
응급의료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