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의 16번 확진자와
함께 항공기를 탔거나
광주 21세기 병원에 들렀다는 이유로
자가격리 중인 전북의 환자는
모두 6명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라북도는 이 가운데 30대 정읍여성이
가벼운 증상을 호소해 검체를 채취했지만
1차 조사에서 음성으로 나타났고
나머지 5명은 아직 증상이 없지만
자가격리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군산의 8번째 환자와
목욕탕을 같이 이용했거나
같은 병원을 갔다는 이유로 자가격리된
전북의 환자는 77명입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