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의 16번 확진자와
광주 21세기 병원에 들렀다는 이유로
자가격리 중인 전북의 환자는
모두 6명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라북도는 지난달 27일
광주 21세기 병원을 방문한 전북도민 6명이 접촉자로 분류돼 이들을 자가격리했지만
아직까지 증상을 호소하지 않아
검체 채취는 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군산의 8번째 환자와
목욕탕을 같이 이용했거나
같은 병원을 갔다는 이유로 자가격리된
전북의 환자는 77명입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