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이 두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예비후보자들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출근인사부터 시작해 밤 늦게까지
시간을 쪼개가며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잡니다.
예비후보자들의 아침은
출근인사로 시작됩니다.
대형 교차로를 중심으로 손을 흔들고
허리숙여 인사를 하며 지지를 호소합니다.
(int) 김윤덕(민주당 전주 갑 예비후보자)
:가시다가 빵빵 소리도 울려주시고 손도
흔들어주시고 그러면 기분좋죠..
교감이 되는 것 같아요..사람들하고..
출근인사는 정치신인에게 자신의 진심을
표현할수 있는 강력한 무기이고
왜 정치를 해야하는지를 일깨워주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int) 김금옥(민주당 전주 갑 예비후보자)
: 정말 많은 분들이 주무시는 모습들이 보여요..그래서 일상을 열심히 살고 있는 분들의 삶은 지켜주는게 정치라고 생각하면서
당내 경선을 앞두고 있는
민주당 후보자들은
시민은 물론 당원관리까지
몸이 두 개가 있어도 모자랍니다.
현역의원인 김광수 의원은
최근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김 의원은 자신의 전문분야에 맞춰
노인복지관. 장애인 시설을 방문하면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습니다.
(int) 김광수(국회의원/민주평화당)
:현장을 주로 많이 돌아나기고 현장의 목소리를 많이 듣는 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하는거죠..꼭 선거때만이 아니라..
전주 갑 선거구에는 이른바 빅 3 후보외에국가혁명배당금당과 무소속 후보등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아직 당세도 미약하고 조직의 지원을
받지 못하지만 서민의 아픔을
대변하기위해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int) 하태윤
: 33정책 관련된 사항이라던지 그렇게되면 우리나라 국민들이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는 각도가 될거같아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int) 이범석
: 우리 사회의 어두운 부분들을 뼈저리게 사무치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정치를 하게된다면 더욱 접목을 해서 발전된 정치를 해보고 싶습니다.
이번주 현장스토리 판
'총선 D-70, 예비후보자가 뛴다’에서는
전북 정치 1번지라 불리는
전주 갑 선거구에 출마한 예비후보자들의
선거운동을 밀착 취재했습니다.
jtv뉴스 정원익입니다.

-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