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흘째 이어진 한파는
오늘 아침까지 이어집니다.
현재 기온, 전주 -5.3도, 익산 -6.5도,
무주 -10도로 여전히 추위가 매섭습니다.
하지만 낮부터 기온이 빠르게 오르며
누그러지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전주 5도가 예상되고, 남원은
7도까지 올라 예년 이맘때 수준을 회복하
겠습니다.
주말인 내일 새벽부터 아침사이 내륙 곳곳
엔 1cm 안팎의 눈이 조금 올 것으로 예보
됐습니다.
기온은 점차 올라 다음주엔 대체로 포근
하겠고, 주 중반엔 비소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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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혁구 기자 (kiqeq@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