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부분 원룸 거주...자율격리 가능할까?
당장 다음주부터 중국에서 2천 4백여 명의 유학생들이 도내로 들어올 예정입니다.
잠복기가 끝나는 2주간 자율 격리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지만
수용할만한 공간이 없어 문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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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안내방송 없어요"
요즘 아파트 같은 공동주택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와 관련한
안내방송을 의무적으로 하고 있지만,
작은 아파트에는 방송기기도 없어
이 마저 남의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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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부른 임금체불...죽음의 '다단계 하청'
다단계 하청 구조의
한 발전소 설비업체에서 일하던
40대 일용직 노동자가,
두 달 넘게 밀린 임금을 받지 못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안타까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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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에서 완성된 '봉테일'의 미장센
영화 '기생충'이 오스카를 휩쓸면서,
디테일한 미장센이 돋보이는 영화 속
무대에 관심이 모이는 가운데,
영화의 절반 이상이 전주에서 촬영됐습니다.@@@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