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을 무대로 한 고전소설을
소개하는 문학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진안군 청소년수련관에
문화공간인 만화카페가 들어섰습니다.
나금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춘향전과 흥부전 등
남원을 배경으로 한 고전소설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남원고전소설문학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16억 원을 들여 지은 이 문학관은
2백여 제곱미터의의 규모에
전시실, 연구실, 수장고 등을 갖췄습니다.
허태영/남원시 부시장
이곳을 시민과 관광객 그리고 문학인들이 함께 소통하는 공간으로 만들어서 남원을 대표하는 문화공간으로 조성해 가겠습니다.
진안군 청소년수련관에
청소년들이 마음껏 만화를 즐길 수 있는
만화카페가 들어섰습니다.
초등학생부터 24세 이하 성인은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밤 9시까지
카페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고창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복지지시설
11곳에 적외선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했습니다.
카메라 앞을 지나는 사람의 체온이
37.5도를 넘길 경우 경보음을 통해
이를 알리고, 보건소 등에 통보합니다.
김태섭/고창군 종합사회복지시설
신종 코로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빈틈없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어르신들과 아이들의 건강을 지키겠습니다.
장수군이 장수군산림조합에
천 8백여 헥타르, 28억 원 규모의
숲가꾸기 사업을 위탁했습니다.
산림조합은 숲의 생육단계에 맞는
가지치기, 어린나무가꾸기,
조림지가꾸기 등을 통해
아름답고 푸른 숲을 가꿀 계획입니다.
JTV뉴스 나금동입니다.@@@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