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남을 기반으로 한
바른미래당과 대안신당, 민주평화당이
오는 17일까지 조건 없이 통합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현재 바른미래당 17석, 대안신당 7석,
민주평화당은 4석이어서,
모두 28석이 될 새 통합당은
원내 교섭단체를 확보하고
민주당과 자유한국당에 이어
원내 3당을 차지하게 됩니다.
이들 세 당이 통합에 성공할 경우
오는 4월에 치러질 호남 총선에서
4년 전 국민의당 돌풍이 재현될지,
아니면 더불어민주당이 설욕에 성공할지
주목됩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