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교육청이
3년 연속 답안지 3장을 분실한 고등학교에
경고 처분을 내렸습니다.
전북교육청은 한 고등학교에서
지난 2017년과 2018년 1학기 1차 고사,
지난해 2학기 2차 고사때 답안지 1장 씩을
분실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북교육청은 학교 측의 요청에 감사를
실시했지만 도난과 고의 분실, 성적 조작 등은 확인했지 못했다면서, 학교 측에
재발방지 대책을 요구하는 동시에
경고처분했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