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8번째 확진자인
군산의 62세 여성이 완치 판정을 받고
오늘 퇴원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환자가 증상이 호전돼 검사를 실시한 결과,
두 차례 연속 음성 판정이 나왔다며,
오늘부로 격리 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8번 환자와 함께 격리 해제된 환자는
모두 3명으로, 현재까지 퇴원한 환자는
전체 확진자의 25%인 7명입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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