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인권위원회가 전북 5곳을 포함해
전국 38개 지자체 장학회가
이른바 명문대와 의학계열 입학생만 주는
장학금은 차별이라면서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냈습니다.
이같은 의견 표명에
장수군과 무주군 장학재단은
이미 지급 기준을 개선했고,
부안군 장학재단도 개선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2개 군의 장학회는 인권위에
기존 지급 기준을 유지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