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심한 경기침체가 장기화하면서
도내 기업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역경제의 현 주소를 집중조명하는
연속보도, 오늘은 첫 번째 순서로
벼랑끝에 내몰린 기업들의 상황을
전해드립니다.
---------------------------------------
시군에서 운영하는 자연휴양림의 이용률이
높지 않아, 활성화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
군산에서 코로나 19 확진환자가 퇴원하고
자가격리자가 모두 해제되면서,
군산지역이 조금씩 일상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
코로나 19 사태로 얼어붙은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이
인근 식당을 이용을 장려하고
꽃 사주기에 나서는 등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습니다.
@@@

-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