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도민 10명 가운데 7명이
한 차례 이상 영화나 문화공연을
관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해
도민 475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전북도민들의 문화예술행사 관람률은
74.2%로 전년보다 8.6%포인트 늘었고,
관람횟수는 4.5회에서 5.9회로
1.4회 늘었습니다.
하지만 이는 전국 평균보다
관람률은 7.6%포인트,
관람횟수는 0.4회 낮은 것이어서
문화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지원 프로그램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