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교육청이 새학기를 앞두고
기숙사 입사생 모집의 공공성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기숙사 입사생을 성적순으로 선발하지 말고
통학거리가 멀거나 사회적배려 계층의
학생에게 우선권을 줘
전주, 군산, 익산의 일반고는 20% 이상,
그 밖의 고등학교는 30% 이상을 뽑도록
했습니다.
도내에 기숙사가 있는 학교는 106곳 입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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