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내 전역에 내려진 대설특보로
항공기와 여객선 운항이
전면 중단됐습니다.
군산과 제주를 오가는 항공기와
군산과 부안의 여객선도
어제부터 운항이 중단됐고,
지리산, 내장산 국립공원 등
10곳의 탐방로 130곳도 출입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제설작업에 나서는 한편,
비닐하우스 붕괴와 취약계층 안전 관리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