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혁신도시의 악취 원인으로 거론되는
김제시 용지면 축사의
악취 저감시설 설치율이
64%에 그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대상시설 114곳 가운데
73곳은 축산농가 안개분무시설을 설치했고
나머지 41곳은 안개분무시설이나
액비자원화시설, 그리고 퇴비화시설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오는 5월까지 시설을 완료해
암모니아 같은 악취물질을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모니터링해
악취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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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