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19의 여파로
단체와 개인헌혈이 줄면서
혈액 보유량이 급감하자
전라북도 공무원들이
단체 헌혈에 나섰습니다.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17일까지
도내 헌혈실적은 7천 2백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천 백여 건 적고,
도내 혈액보유량도 3.8일분에
그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와 14개 시군은 다음달 3일까지
단체 헌혈에 나설 계획입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