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의 신천지 신도 1명이
코로나19가 집단 발병한
대구의 신천지교회 예배에 참석해
자가격리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전주의 20대 여성이
지난 9일 대구 신천지교회에서
31번 확진자와 함께 예배를 봤다고
자진신고함에 따라
자가격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여성은 확진자와 가까운 곳에 있지 않아 역학조사 때 접촉자로 분류되지 않았고
호흡기 증상도 없지만,
보건당국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자가격리와 함께
주의 깊게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