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궁화신탁과 현대자산운용이
전주 혁신도시로 본사 기능을 이전하고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부동산신탁회사로 18조5천 억 원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는 무궁화신탁은
전략사업부문을, 국민연금 국내 주식
위탁사로 9조 3천억 원의 자산을 운용중인
현대자산운용은 대체투자 전담 조직을
전주 혁신도시로 이전했습니다.
두 기관은 전북 제3금융 중심지 지정과
새만금 개발, 지역인재 우선 채용 등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연금공단 전북 이전 이후,
전주에 사무소를 낸 금융기관은
모두 7곳으로 본사 기능이 이전한 것은
무궁화신탁과 현대자산운용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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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