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김제 확진자 접촉 19명…7명 증세 '격리조치'

2020-02-21

공유하기

김제 확진자 접촉 19명…7명 증세 '격리조치'

대구를 다녀온 뒤 코로나 19 113번째 확진자로 판명된 김제 28살 남성의 접촉자가 지금까지 19명으로 확인됐습니다. 접촉자는 이 남성의 가족 4명과 직장 동료 7명, 병원 의료진 4명, 선별진료소 3명, 여자친구 1명으로 이 가운데 가족 4명과 직장동료 3명이 발열 등의 증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가족 4명은 현재 병원에서 격리치료를 받고 있지만 나머지 15명은 모두 자가격리된 상탭니다. 보건당국은 이 남성이 지난 9일 대구에서 돌아온 뒤 열흘간 백화점과 마트, 영화관, PC방 등을 다닌 것으로 확인됐다며 추가 접촉자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