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모든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의
새학기 개학이 일주일 늦춰집니다.
정부가 코로나19 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격상한 가운데,
교육부는 유초중고등학교의 새학기 개학을 3월 2일에서 3월 9일로 늦춘다고
밝혔습니다.
개학 연기에 따라
학교는 여름과 겨울방학을 조정해
수업일을 확보하게 됩니다.
한편 전주 상산고는 내일부터 1, 2학년의 2019학년도 겨울방학을 마치고 개학할
예정이었지만 개학하지 않은 채 2019학년도 학사일정을 끝내기로 했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