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부가
새학기 개학 연기를 결정한 가운데
도내 유초중고 52곳이 2월 학사일정을
중단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이달 초 휴업으로 학사일정이 미뤄진
군산지역 유치원 30곳과 초등학교 20곳,
고등학교 1곳, 그리고 전주 상산고 등
52곳이 2019학년도 학사일정을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돌봄교실을 운영하는 초등학교 172곳은
학부모 수요가 있는 경우 정상 운영하고,
14개 시군의 학원에 대해서는 이달말까지
휴원을 권고했습니다.
@@@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