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이 익산갑과 완진무장을
시작으로 당내 경선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민주당은 오늘부터 사흘동안
익산갑의 김수흥, 이춘석 예비후보,
완진무장의 안호영, 유희태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권리당원과 일반시민 여론조사를
각각 실시해 최종 본선 후보를 결정합니다.
민주당은 도내 10개 선거구 가운데
모두 6개 선거구에서 2인 경선을 실시하며,
익산을 선거구는 오는 27일부터 사흘 동안,
나머지 3개 선거구는 다음달초 경선을
차례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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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